2026년 새 해에 진건성당에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합니다.
장성욱 시몬 학사님이 재대하고 우리곁으로 왔습니다.
또한 동생인 장진욱 다니엘이 신학교에 합격하여 또 한명의 학사님이 탄생했습니다.
장성욱 시몬, 장진욱 다니엘 학사님이 하느님의 사랑안에 훌륭한 신부님이 되는 그날까지
진건성당 공동체의 많은 기도를 부탁합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