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교우 분들이 프란치스코 손수건을 좋아하셨고, 200장 모두 판매되었습니다.
손수건이 이쁘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에 놀라기도 했습니다.
지구의 눈물을 닦는 작은 움직임이 큰 열매를 맺을 겁니다.
주중에 손수건을 주문해서 성물방에 계속 비치하겠습니다.
관심을 보여주신 사랑을 보여주신 교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 ^^+
오늘 저녁에 사제관 앞 유리에 보이는 성당 종탑이 이뻐서 한장 찍었습니다.
stella
림파